퇴근 인파가 빠지기 전엔 골목 입구가 안 보여요. 군포는 들어가기 전에 제가 본 건 세 가지예요.
하나, 간판 글자가 낮 사진이랑 같은지. 둘, 골목이 한 번만 꺾이는지. 셋, 문 앞에 사람이 줄을 서 있지 않은지.
셋 다 괜찮아서 들어갔어요. 안마는 안내받은 시간 그대로였고, 줄을 서지 않은 게 제일 다행이었어요.
이 세 줄만 맞아도 저는 마음이 놓여요. 긴 설명은 오히려 길을 흐리게 하거든요.
다음에 찾을 때는 유정당에서 길이 적힌 글만 볼 거예요. 헤매는 시간이 줄더라고요.
공식으로 보는 곳은 yjdmart.com 이고, 바로 가는 주소는 yoojungdang7.com 이에요.
#군포 #안마 #유정당 #유흥은정당하다 #오피 #마사지